운천우리약국

최고관리자 0 2,413

임 교환 박사님의 가르침을 받기 전에는 참으로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.
약국 경영상태도 좋지 않았고 특히 집사람이 당뇨병으로 실명 직전까지 갔었기 때문입니다.
지금은 거의 정상인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.


임 교환 박사님에게는 얼마나 감사한지 그마음을 말로 다 할수 없습니다.
강의를 들으면 바로바로 환자에게 적용할수 있도록 하나하나 인도해 주시는 강의는 참으로 명 강의입니다.
또한 궁금한 질문에 대한 임 박사님의 답변들은 정말로 속이 후련하고 시원시원합니다.


처음 이 강의를 접했을때 “나는 언제쯤이면 다양한 어려운 질병들을 박사님처럼 처리할수 있을까?” 라고
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.


강의를 쭉~들으면서 약국에서 쉽게 접하지만 정말로 완치하기 힘든 질환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결할 수
있으니 재미도 있고 마노은 도움이 됩니다.


몇 분의 예를 들면 급하게 차 문을 닫다가 문 사이에 손이 끼어서 쩔쩔매시는 분, 충치나 풍치로 다양한
치료제를 써도 잘 안 나으시는 분, 진통제를 계속 복용해도 두통에 시달리시는 분, 주부습진으로 고생하시는분 등등…
이 외에도 여러 가지 질병을 호소하시는 분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.


뿐만 아니라 약국에 오시는 환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막힘없이 물 흐르듯 상담을 해 주니 환자들은 매우 좋아하며 감탄합니다.
상담환자 모두 직접 조제손님으로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모두 잠재 고객이라고할수 있습니다.
약사로서 자존심과 긍지도 살릴수 있습니다.


저도 다른 약사님들과 같이 건강기능식품, 아로마, 기능성 화장품, 각종 다이어트 약 등등 여러 가지를 시도해 봤지만
확실한 것들이 별로 없었습니다.


그래서 지금은 ”나 자신, 나의 가족의 모든 병을 내 손으로 고치고 병원에 보내지 말자!” 라는 목표를 가지고
임 교환 박사님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.


글 실력이 좀 딸려서 두서없는 이야기들을 썼지만 결론적으로는 임 교환 박사님의 명 강의를 추천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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